⏱️ 2027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확대 3초 핵심 요약
- 핵심 요약: 10인 미만 사업장 저임금 근로자의 사회보험료를 나라가 대신 내주는 두루누리 사업이 2027년 크게 확대됩니다.
- 주요 혜택/효과: 예산 7,140억 원, 지원 인원 108.3만 명 → 179.9만 명, 산재·건강보험료까지 새로 지원(324억 원)
- 대상 및 조건: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의 월 보수 기준 이하 근로자와 사업주, 노무제공자(특고·플랫폼 종사자) 일부
※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이며, 국회 심의와 시행 지침에 따라 지원율·대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7 두루누리 지원 확대 핵심 뜻과 기본 개념 💡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은 작은 사업장에서 일하는 저임금 근로자가 보험료 부담 때문에 고용보험·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는 일을 막기 위해 보험료 일부를 나라가 내주는 사업입니다.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 지원받습니다.
그동안은 고용보험과 국민연금만 지원했는데, 2027년부터는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와 노무제공자의 산재보험·건강보험료까지 새로 지원하는 방안이 예산안에 담겼습니다.
| 구분 | 2026년 | 2027년(예산안) |
|---|---|---|
| 지원 인원 | 108.3만 명 | 179.9만 명 |
| 지원 보험 | 고용보험·국민연금 | + 산재·건강보험(신규) |
| 신규 지원 예산 | – | 324억 원 |
| 총 예산 | – | 7,140억 원 |
핵심 혜택 및 실전 활용법 상세 💰
사업주라면 인건비 부담을, 근로자라면 월급에서 빠지는 보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1.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신규 가입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보험료의 상당 부분(현재 80%)을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월급 200만 원 근로자라면 매달 내야 할 국민연금·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분 상당액을 돌려받는 효과가 있습니다.
2. 산재·건강보험료 새로 지원
1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와 노무제공자의 산재·건강보험료 지원이 처음 생깁니다. 지원율과 대상 기준은 시행 지침에서 정해집니다.
3. 함께 늘어나는 일터 개선 지원
소규모 사업장 작업 환경을 바꾸는 일터 개선 지원 예산도 25억 원에서 67억 원으로 늘어납니다.
실전 진행 방법 및 신청 절차 📲
신청은 사업주가 근로자를 사회보험에 가입시키면서 함께 합니다.
- 1단계 [사전 준비/자격 확인]: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지, 근로자 월 보수가 지원 기준 이하인지
두루누리홈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 2단계 [진행 및 정보 입력]: 사회보험 취득 신고를 할 때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나 근로복지공단·국민연금공단에 지원 신청서를 함께 냅니다.
- 3단계 [완료 및 최종 확인]: 다음 달 보험료 고지서에서 지원 금액이 빠진 금액으로 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이미 보험에 가입한 근로자도 받을 수 있나요?
현재 두루누리는 신규 가입자 중심으로 지원합니다.
직전 일정 기간 가입 이력이 없는 근로자가 대상이라, 기존 가입자는 지원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Q2. 재산이나 소득이 많으면 제외되나요?
네, 재산·종합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제외됩니다.
근로자 본인의 재산 과세표준과 근로 외 소득 기준이 있어 신청 전 확인해야 합니다.
Q3. 노무제공자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규 산재·건강보험료 지원 절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예산 확정 후 고용노동부가 시행 지침을 내면 신청 방법이 안내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