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시설 무료 생리대 3초 핵심 요약
- 핵심 요약: 2026년 7월부터 일부 지역 주민센터·도서관·청소년시설에서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 생리대를 받을 수 있는 시범사업이 시작됐습니다.
- 주요 혜택/효과: 1회 1팩(중형 2개) 무료, 공공시설 500여 곳·지급기 700대
- 대상 및 조건: 시범지역 12개 지방정부 공공시설 이용자,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수령
※ 2026년 7월 성평등가족부 시범사업 발표 기준입니다. 2027년 예산안에 전국 확대가 포함됐지만, 확대 지역과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공공 무료 생리대 핵심 뜻과 기본 개념 💡
지금까지 정부 생리용품 지원은 저소득층 청소년 등에게 바우처를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갑자기 생리가 시작돼 급하게 필요한 상황이나, 지원 대상이 아니지만 부담을 느끼는 사람은 혜택을 받기 어려웠습니다.
공공시설 무료 생리대는 소득·나이를 묻지 않고 필요한 사람이 공공시설에서 바로 꺼내 쓰는 방식입니다. 2026년 7월 6일부터 시범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시작됐고, 자동 지급기는 7월 20일부터 설치됐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시범지역 | 서울 광진·은평구, 경기 광명·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시 |
| 설치 장소 | 주민센터,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500여 곳 |
| 지급기 | 수동 300대 + 자동 400대 = 700대 |
| 준비 물량 | 650만 팩(1,300만 개) |
핵심 혜택 및 실전 활용법 상세 💰
지급기 종류에 따라 받는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1. 수동 지급기와 자동 지급기
수동 지급기는 보관함에서 직접 꺼내 쓰고, 자동 지급기는 앞면의 ‘받기’ 버튼을 누르면 1팩이 나옵니다. 자동 지급기는 한 번 받은 뒤 20초가 지나야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2. 가까운 이용 시설 찾기
이용 가능한 시설 목록은 성평등가족부와 해당 지방정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지도에서 가까운 시설과 재고를 확인하는 웹페이지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3. 되팔기는 금지
받은 생리대를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파는 것은 금지되며, 정부는 이용 현황에 따라 QR코드로 수량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야 다른 사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전 진행 방법 및 신청 절차 📲
별도 회원가입이나 신청 없이 시설을 방문하면 됩니다.
- 1단계 [사전 준비/자격 확인]: 내가 사는 곳이 12개 시범지역에 포함되는지, 가까운 주민센터·도서관이 설치 시설인지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 2단계 [진행 및 정보 입력]: 시설 운영 시간에 방문해 화장실 또는 지정 장소의 지급기에서 1팩을 받습니다.
- 3단계 [완료 및 최종 확인]: 재고가 없거나 고장 난 경우 시설 담당자에게 알리고, 저소득층이라면 별도 생리용품 바우처도 함께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시범지역이 아니면 받을 수 없나요?
현재는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만 운영됩니다.
2027년 예산안에 전국 확대가 담겼지만 확대 지역과 시기는 국회 예산 확정 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다른 지역 주민도 시범지역 시설을 방문하면 이용할 수 있는지는 시설에 확인하세요.
Q2. 한 번에 몇 개까지 가져갈 수 있나요?
1회 이용 시 1팩(중형 2개)입니다.
물량은 시범지역 여성 인구가 월 1팩을 쓰는 것을 기준으로 산정됐습니다. 급할 때 쓰는 비상용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기존 저소득층 생리용품 바우처는 없어지나요?
시범사업과 바우처의 관계는 따로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저소득층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는 별도 제도로 운영되고 있으니 대상이라면 복지로에서 계속 신청하세요.


